천주교대구대교구 사회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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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타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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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값진"을 뜻하는 라틴어 까루스(carus)에서 나온 단어로서
"사랑,애덕,자선"을 의미한다.

네 방향으로 뻗은 붉은 색 불꽃과 십자가는 애덕(사랑)을 상징한다.
위에서 아래로 그어진 십자가 기둥은 우리들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 (위에서 아래로)과 하느님께로 향한 우리의 사랑(아래서 위로)를 의미 한다.

좌우로 뻗은 십자가 들보는 하느님 사랑에 뿌리를 두고 있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이웃사랑을 표시한다.

이웃사랑의 관계는 십자가 중심부에서 들보의 끝까지 뻗어 있고, 그 끝에서 중심으로 되돌아온다.
하느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기둥이 이 사랑을 떠받히고 있다.

자신을 바쳐 이웃에게 봉사하는 사랑은 네 방향으로 뻗은 불꽃으로 표현되어 있다.
애덕(사랑)에서 우러나온 봉사는 하느님께 대한 봉사와 더불어 형제 들에 대한 봉사와 연결되어 있다.

교회에서는 이 단어를

  1. 하느님의 사랑(요한 14,7이하)
  2. 이웃사랑(육체·정신·사회적으로 가난한 사람에 대한 자비로운 사랑)
  3. 교구사회복지회, 본당공동체, 가톨릭 사회복지기관·시설에서 교회의 이름 아래 조직적으로 실천하는 사랑을 가리킬 때 쓰며, 이러한 일을 실천하는 기구나 단체를 의미하기도 한다.

카리타스 조직은 1897년 독일 카리타스가 설립된 이후, 1950년 9월 각국에서 자선구호 활동을 하던 각각의 조직이 연합체를 만들어 탄생하였습니다. 카리타스는 전세계 가톨릭교회가 사랑 실천과 사회 정의 구현에 헌신하도록 조력된 기구로 총 165개 나라가 회원국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UN협의기구 지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카리타스는 1979년 국제카리타스의 정회원이 되었으며, 국내 가톨릭사회복지활동을 총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