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동한 가롤로 신부님 42주기 추모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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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승희 작성일25-09-02 15:15 조회170회 댓글0건본문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내보내며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루카 4,18-19)
오늘 우리가 기억하고 추모하는 김동한 가롤로 신부님은
복음에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눈먼 이나 억압받는 이들을 보살피고,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의 삶을 실천하신 분이셨습니다.
신부님의 작은 사랑의 실천은 오늘날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큰 사랑의 사업이 되었으며,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은혜로운 사업이 되었습니다.
김동한 가롤로 신부님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 故 김동한 가롤로 신부님 42주기 추모미사
대구대교구 사회복지국장 김기진 대건안드레아 신부님의 강론 말씀 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