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사회복지현장실습생 공동체활동 '카리타스로 만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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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지협력과 작성일26-07-08 18:01 조회346회 댓글0건본문
♥ 2026년 사회복지현장실습생 공동체 활동♥
'카리타스로 만난 사이'
초여름의 푸르름이 더해가는 오늘, 우리 법인 산하 15개 시설에서 저마다의 소임을 다하며 값진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사회복지현장실습생 117명과 인솔자 15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천주교대구대교구청 별관 1층 대회합실에서 진행된 2026년 실습생 공동체 활동 '카리타스로 만난 사이' 현장의 뜨거웠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 마음을 열고 '우리'가 되는 시간
아침 일찍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한 실습생들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동체 활동의 문을 열었습니다. 김상철 선임사회복지사의 진행 아래 진행된 '아이스브레이킹 및 참여자 소개' 시간을 통해, 서먹했던 분위기는 순식간에 사라지고 패들렛을 활용한 유쾌한 소통 속에서 서로 한 걸음 더 친해지는 계기를 가졌습니다.
#2, 대구카리타스를 거닐며 정체성을 마주하다
이어서 진행된 '대구카리타스를 거닐다' 코너에서는 교구 성지안내 봉사자분들의 깊이 있는 안내와 함께 성유스티노 신학교, 성모당, 성직자묘역을 직접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역사 장소 탐색과 조별 퀴즈를 통해 대구카리타스의 발자취를 온몸으로 느끼며, 법인의 가치와 가톨릭 사회복지의 정체성을 깊이 이해하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3, 카리타스 비긴즈, 그리고 사람과 사랑
오후에는 박정 사무국장님의 '카리타스 비긴즈(법인의 설립 목적과 역사)' 강의와 최윤철 과장님의 '사람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법인이 걸어온 사회복지의 길을 되짚어보고, 평소 실습생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취업 관련 Q&A 세션을 통해 예비 사회복지사로서 갖추어야 할 역량과 실질적인 팁을 아낌없이 전수받았습니다.
#4, 다리놓는 사람들 이야기 – 선배 사회복지사와의 만남
공동체 활동의 하이라이트인 선배 실무자들과의 멘토링 시간에는 상인종합사회복지관 류송민 사회복지사님과 군위군가족센터 조준영 팀장님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겪은 생생한 경험담과 현실적인 조언, 그리고 "포기하지 않으면 조금씩 쌓여 훌륭한 모습이 된다"는 따뜻한 위로는 진로를 고민하는 실습생들에게 큰 감동과 강력한 동기부여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실습생 패들렛 피드백]
1. 실습생들이 바라본 기관별 장점&TMI
https://padlet.com/eyesopppp/padlet-1ex7we36lrr3u0ob
2. 실습생공동체활동(소감)
https://padlet.com/eyesopppp/padlet-de8hod4ezmyiks05




